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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애 덴탈비서 대표, ‘국내 넘어 해외시장 개척’ 글로벌 메디컬 과정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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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비즈

김민애 대표. 덴탈비서 제공


치과 전문 경영 솔루션 기업 덴탈비서의 김민애 대표가 국내 시장의 성장과 함께 해외 글로벌 시장의 치과 잠재 고객 개발을 위해서 숙명여자대학교 미래교육원 ‘글로벌 메디컬 컨시어지 최고 전문가 과정’ 2기 과정에 참여를 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최고위 과정은 외국인 환자 유치 전략부터 의료 리스크 대응·AI 활용까지 실전형 글로벌 의료관광 교육까지 폭넓은 수업을 진행하는 국내 최초 과정이다.

숙명여대 미래교육원은 지난해 제1기 과정에서 성형외과, 피부과, 비만클리닉, 치과, 한의원 원장 등 의료기관 경영진과 실장급 이상 핵심 실무자 20명의 수료생을 성공적으로 배출했으며, 제2기 과정을 오는 12일부터 진행한다.

이번 과정에는 김 대표와 함께 국민주치의로 유명한 가정의학과 전문의 오한진 박사와 영화 ‘곱게 죽지 못하는 자들’의 프로듀서를 맡은 신철승 영화감독 등 ‘글로벌 메디컬 컨시어지’에 관심이 많은 의사와 의료종사자와 법조계 등 다양한 전문가들이 참여한다.

한준호 기자 tongil77@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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