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제공 |
충북 청주시가 고독사 위험이 있는 1인 가구를 대상으로 '안부살핌 우편서비스 사업'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이 사업은 행정안전부의 '읍면동 스마트 복지·안전 서비스 개선모델 개발 지원' 공모에 2년 연속 선정됐다.
시는 오는 5~12월 총사업비 2천만 원을 투입해 고독사 위험 장년층 1인 가구 100명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본격 운영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고독사 위험이 높은 1인 가구를 보다 촘촘하게 살피고 위기를 조기에 발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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