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영승 합참의장 FS 연습 현장지도 |
(서울=연합뉴스) 김호준 기자 = 진영승 합참의장은 10일 한반도 유사시에 대비한 한미연합훈련인 '자유의 방패'(프리덤실드·FS) 연습 현장지도를 위해 연합해병구성군사령부, 서북도서방위사령부, 해군 2함대사령부를 방문했다.
합동참모본부에 따르면 진 의장은 연합해병구성군사령부와 서북도서방위사령부를 방문한 자리에서 전시작전통제권 전환을 앞두고 시행되는 이번 연합연습을 통해 한미 장병들이 혼연일체로 전시작전계획을 검증하고, 실전적 연합 작전수행체계를 강화해 달라고 당부했다.
진 의장은 해군 2함대사령부를 방문한 자리에선 "전시 한미 연합 해군이 성공적으로 임무를 완수하기 위해서는 실전적인 훈련을 통해 상호운용성과 연합작전체계를 점검해야 한다"며 "이번 연합 연습은 한미 장병이 진정한 '원팀'이 돼 연합방위 기반의 실행력을 입증할 기회"라고 강조했다.
hojun@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