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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윤 서울시의회 교통위원장, 제기동역·정릉천·청량리 일대 현장점검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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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제기동역 1번출구 공사현장을 점검하고 있는 이병윤 교통위원장과 최영숙 동대문구의회 의원


이병윤 서울시의회 교통위원장(국민의힘, 동대문1)은 지난 9일 제기동역 1번출구 에스컬레이터, 정릉천 수변감성공원, 황톳길, 정릉천-청계천 자전거도로, 청량리청과물 도매시장 앞 횡단보도, 고산자로 환경개선사업 구간(광성상가 인근) 등 그 동안 이 위원장이 추진했던 사업 대상지를 차례로 방문하여 사업완성도와 사후 관리실태에 대해 현장점검을 시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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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릉천 황톳길을 점검하고 있는 이병윤 교통위원장과 최영숙 동대문구의회 의원


현장점검은 이 위원장과 최영숙 동대문구의회 의원이 함께 하였으며 그동안 이 위원장이 추진해 온 교통편의 개선과 환경 개선 사업이 실제 주민 생활에 어떻게 연결되는지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현장점검은 단순 방문에 그치지 않고 사업이 계획대로 진행되고 있는지와 동대문구 주민들이 실제로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지, 향후 보완이 필요한 부분은 없는지까지 함께 살피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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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량리 청과물 도매시장 횡단보도를 점검하는 이병윤 교통위원장과 최영숙 동대문구의회 의원


이 위원장은 먼저 제기동역 1번출구 에스컬레이터 공사 현장을 찾아 서울교통공사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하며 준공 전까지 철저한 안전관리가 될 수 있도록 당부했고, 이어 청량리 청과물 시장 앞 횡단보도, 정릉천-청계천 자전거도로, 정릉천 수변감성공원 고산자로 환경개선사업 구간 및 3월 중순 준공 예정인 황톳길 등을 점검하며 추가 보완 사항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이 위원장은 “이번에 찾은 현장들은 주민 불편 해소와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지난 3년 반동안 직접 추진해 온 사업들”이라며 “주민편의 사업들은 만드는 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주민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끝까지 점검하고 보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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