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6일 강원특별자치도 신청사 건축허가 최종 완료
대규모 광장과 산책로 조성, 주차장은 1,618대로 확대 설치
대규모 광장과 산책로 조성, 주차장은 1,618대로 확대 설치
강원특별자치도 신청사 조감도. 사진|강원특별자치도청 |
[스포츠서울ㅣ춘천=김기원 기자]강원특별자치도는 신청사 건축허가가 3월 6일 최종 완료됨에 따라 강원특별자치도 100년 대계를 위한 신청사 건립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신청사 건축허가는 지난해 7월 신청 이후 관련 절차를 거쳐 약 8개월 만에 최종 완료됐다.
- 경관심의(‘25.7월), 교통영향평가심의(’25.10월), 건축허가사전승인(‘26.2월)
신청사는 춘천시 동내면 고은리 373번지 일원에 지하2층, 지상9층 규모로 건립되며, 신청사에는 도민을 위한 다양한 문화행사를 위한 대규모 광장과 산책로가 조성되고, 그동안 현청사 이용의 가장 큰 불편사항이었던 주차장은 1,618대로 확대 설치된다.
이준호 강원특별자치도 도청이전추진단장은 “신청사 건축허가 완료에 따라 계약심의를 거쳐 발주계획을 수립한 후 상반기 중 조달청에 계약을 의뢰하고 하반기 시공사 선정하여 강원특별자치도 신청사 건립을 본격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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