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도시농업박람회 모습 |
(부산=연합뉴스) 손형주 기자 = 부산시 농업기술센터는 오는 4월 9일부터 12일까지 강서구 대저생태공원 유채꽃 경관 단지에서 제22회 부산도시농업박람회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부산도시농업박람회는 농업의 공익적 가치를 알리고 도심 속 농업문화를 확산해 온 도시농업 행사이다.
올해 박람회는 '힐링 부산, 도시에서 만나는 치유농업'을 주제로 다양한 전시와 체험 행사를 선보인다.
농업인과 도시농업인, 농협, 농업 관련 학교, 유관 기관, 기업 등이 참여해 도시농업의 가치와 치유농업을 소개한다.
행사장에는 유채꽃 경관과 어우러진 치유텃밭(감정정원)과 무장애 텃밭 체험, 스트레스·우울지수 측정, 치유 요가 명상 등 힐링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기능성 텃밭과 학교 텃밭 전시, 도시농업 1대1 상담, 참여형 놀이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handbrother@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