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 SNS] |
[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단종 이홍위 역으로 열연한 가수 겸 배우 영화 ‘왕과 사는 남자’(약칭 ‘왕사남’) 천만 관객 돌파에 직접 감사 인사를 전했다.
박지훈은 6일 인스타그램에 영화 ‘왕과 사는 남자’ 현장에서 찍은 사진을 공유하며 “사랑합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지훈이 유해진, 유지태, 전미도, 김민 등 ‘왕과 사는 남자’ 출연자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겨 있다.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를 배경으로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 단종과 그를 맞이한 광천골 마을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왕과 사는 남자’는 6일 오후 6시 32분경 누적 관객수 1000만 명을 돌파했다.
‘왕과 사는 남자’는 ‘왕의 남자’ ‘광해, 왕이 된 남자’ ‘명량’ 에 이어 역대 네 번째 사극 1000만 영화에 등극했다. 또한 2024년 개봉한 ‘범죄도시4’ 이후 2년 만의 1000만 영화 탄생을 알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