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C뉴스] 6일 국내 원전 관련주들이 일제히 상승하며 강세로 장을 마쳤다. 원전주로 알려진 종목들이 상승 흐름을 보인 모습이다.
이날 두산에너빌리티는 전일 대비 10.27% 오른 9만98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주요 원전 관련 종목 가운데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하며 시장의 주목을 받았다.
한전기술 역시 강세 흐름을 보였다. 한전기술은 전일 대비 7.31% 상승한 15만69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원전 관련 테마주로 분류되는 우리기술도 상승세를 보였다. 우리기술은 3.92% 오른 1만7230원에 마감했다.
이외에도 원전 관련 종목들이 전반적으로 상승 흐름을 보였다. 우진엔텍은 5.89% 오른 2만6050원, 우진은 5.44% 상승한 2만3250원에 거래를 마쳤다. 금화피에스시는 3.16% 오른 3만4200원, 한전KPS는 2.93% 상승한 5만6200원을 기록했다.
또 대창솔루션은 2.91% 오른 2115원, 한국전력은 2.28% 상승한 4만9300원, 수산인더스트리는 1.19% 상승한 2만5450원으로, 오르비텍은 2.27% 오른 5400원에 장을 마쳤다.
한편 일부 종목은 약세를 보였다. 모비스는 2.48% 하락한 4505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날 원전 관련주들은 전반적으로 상승 흐름을 나타냈다. 이런 가운데 9일부터 시작되는 새주장 추이도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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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