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세무서 명예서장으로 위촉된 최재웅 변호사(오른쪽) |
최재웅 법무법인 성현 대표변호사가 제60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서울 서초세무서 명예서장으로 위촉됐다.
7일 법조계에 따르면 최 변호사는 5일 서울 서초세무서에서 열린 납세자의 날 기념식에서 명예서장으로 위촉돼 세정 현장을 둘러보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유영 서초세무서장은 기념식에서 “최재웅 대표변호사는 평소 국세행정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성실 납세를 실천해 온 인물”이라며 “사회적 모범이 된 점을 높이 평가해 명예서장으로 위촉했다”고 말했다.
최 변호사는 “세정은 국가 공동체를 지탱하는 중요한 공적 책무”라며 “법률가로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납세자 권익 보호와 건전한 납세 문화 정착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최 변호사는 지난해 3월 사단법인 한국법학회 등기이사장으로 취임해 입법·사법 정책 발전을 위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대통령 직속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자문위원으로도 활동하며 평화통일 정책 관련 자문 역할을 맡고 있다.
이와 함께 충청남도청, 수원시청, 이천시청, 과천시청, 서울 강남구청, 충남 금산군청, 인천경제자유구역청, 한국가스공사, 주택도시보증공사 등의 고문변호사를 맡으며 공공 행정 분야에서도 활동 중이다. 또 서울 강남·서초·수서·송파·강동·용산·서대문·구로·강서·도봉·은평·서부경찰서와 경기 분당·수원중부, 충남 아산경찰서 등의 고문변호사를 맡아 경찰 행정 자문에도 참여하고 있다.
그는 미주한인회총연합회와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 법률고문으로 활동하며 뉴욕, 애틀랜타, 필라델피아, 로스앤젤레스 등 지역 한인사회 권익 향상에도 힘쓰고 있다.
[이투데이/김범근 기자 ( nova@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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