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수3지역 도시재생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 |
태백시는 최근 시청 회의실에서 영암고속과 '삼수3지역 도시재생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도시재생사업 구역 내 부지 확보와 민·관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삼수3지역 도시재생사업은 현재 태백버스터미널 부지 일대에 도시재생 거점시설을 조성하는 것이다.
태백역과 버스터미널이 위치한 지역 관문을 중심으로 원도심에 활력을 불어넣는 것을 목표로 한다.
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사업 추진의 안정성을 확보하고 교통 거점인 버스터미널과 연계한 도시재생 거점시설을 조성해 원도심 활성화와 지역경제 회복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시 관계자는 7일 "민간과 협력해 삼수3지역 도시재생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원도심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
hak@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