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지난 27일 노동당 제9차대회 기념 열병식 참가 부대 지휘관·병사들을 만나 기념사진을 찍었다고 북한 조선중앙TV가 28일 보도했다. (사진=조선중앙TV 캡처) 2026.02.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
[서울=뉴시스] 유자비 기자 = 북한이 노동당 9차 대회와 당중앙위원회 제9기 제1차 전원회의 결정 관철을 위해 평양시와 각 도당위원회 전원회의 확대회의를 진행했다고 7일 노동신문은 보도했다.
신문은 "조선노동당 제9차 대회와 당중앙위원회 제9기 제1차 전원회의 결정 관철을 위한 평양시와 각 도당위원회 전원회의 확대회의들이 5일과 6일 진행됐다"라고 밝혔다.
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 정치국 성원들과 당중앙위원회 책임일꾼들이 전원회의를 지도했고, 각 도당위원회 위원, 후보위원들이 참가했다.
신문은 전원회의들에서 지난 5년 간의 성과와 경험을 공고히 하면서 도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서 보다 확실한 진전을 이룩하기 위한 실천적인 문제들이 토의 결정됐다고 전했다.
또 "당 중앙의 유일적 영도체계를 더욱 철저히 확립하는 사업에 주되는 힘을 넣으며 당결정 집행을 견인하는데서 나서는 과업과 방도들이 구체적으로 제시됐다"라고 밝혔다.
신문은 "전원회의들에서는 당 제9차 대회가 제시한 사상과 강령적 과업에 임각해 앞으로의 투쟁 목표들을 확정하고 철저히 실행하기 위한 분과별 협의회들이 있었다"라며 "우리 국가의 전면적 융성과 인민의 복리 향상을 앞당겨 실현해갈 전당의 단결력과 혁명적의지를 배가한 의의깊은 계기로 됐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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