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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이란과의 협상, 무조건 항복 외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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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5일(현지 시간) 미국 워싱턴DC 백악관에서 메이저리그사커(MLS) 우승팀 인터마이애미를 맞이하며 발언하고 있다. 워싱턴|EPA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협상은 무조건 항복 외에는 없을 것”이라고 6일(현지시간)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SNS 트루스소셜에서 이같이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 후 (이란이) 위대하고 인정받는 지도자를 선출하면, 우리와 수많은 훌륭하고 용감한 동맹국과 파트너들은 이란을 파멸의 위기로부터 구하기 위해 쉬지 않고 노력할 것”이라고 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러면서 “이란을 그 어느 때보다 경제적으로 더 크고 더 낫고 더 강하게 만들 것”이라며 자신의 ‘MAGA’ 구호를 비틀어 “이란을 다시 위대하게(MIGA)”라고 적었다.

조문희 기자 moony@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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