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매판매는 다우존스가 집계한 전문가 전망(0.4% 감소)보다는 감소 폭이 작았다. 1년 전 같은 달과 비교해선 3.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월간 소매 판매 지표는 전체 소비 중 상품 판매 실적을 주로 집계하는 속보치 통계로, 미국 경제의 중추인 소비의 변화를 가늠할 수 있는 지표로 여겨진다.
월가에서는 올해 1월 겨울폭풍 및 한파 등 기상 악화 탓에 미국의 소비가 둔화했을 것으로 전망을 해왔다.
뉴욕 맨해튼의 한 쇼핑몰 |
p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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