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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1월 기상악화에 소매판매 전월 대비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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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연합뉴스) 이지헌 특파원 = 미 상무부는 지난 1월 미국의 소매판매가 7천335억 달러로 전월 대비 0.2% 감소했다고 6일(현지시간) 밝혔다.

소매판매는 다우존스가 집계한 전문가 전망(0.4% 감소)보다는 감소 폭이 작았다. 1년 전 같은 달과 비교해선 3.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월간 소매 판매 지표는 전체 소비 중 상품 판매 실적을 주로 집계하는 속보치 통계로, 미국 경제의 중추인 소비의 변화를 가늠할 수 있는 지표로 여겨진다.

월가에서는 올해 1월 겨울폭풍 및 한파 등 기상 악화 탓에 미국의 소비가 둔화했을 것으로 전망을 해왔다.

연합뉴스

뉴욕 맨해튼의 한 쇼핑몰
[AF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p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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