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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경찰서, 피싱 범죄 예방 홍보영상 상영...“의심되면 어서 끊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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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해남시네마에서 상영되고 있는 보이스피싱 예방 홍보영상= 해남경찰서 제공



[스포츠서울┃조광태기자] 전남 해남경찰서(서장 박미영)는 금융사기 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피해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피싱 범죄예방 홍보영상 상영하고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홍보 영상“어서끊자”는 갈수록 지능화되고 있는 보이스피싱 범죄 수법을 알리고 주민들이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내용으로 제작, 해남시네마 영화관에서 관람객을 대상으로 상영되고 있다.

피싱범죄는 다양한 수단을 동원해 피해자의 심리적 허점을 교묘히 파고드는 특성이 있는 범죄이다.

최근에는 범죄 수법이 계속 진화하고 있어 사전 예방의 중요성이 증가함에 따라 3월 한달간 군민들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피싱에 대한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맞춤형 홍보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외에도 사회관계망서비와 지역 홍보 채널을 통해, 피싱범죄 예방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해남경찰서관계자는“보이스피싱범죄는 그 수법이 날로 지능화되고 다양해지고 있어 누구나 피해자가 될 수 있지만, 의심하고 확인하는 습관만으로도 피해를 예방 할 수 있다며 의심되면 ”어서끊자“는 인식을 갖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chogt@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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