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현 대우건설 건축사업본부 상무(왼쪽)와 김영환 서울시 정원도시국장이 업무협약식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대우건설] |
이번 협약을 통해 서울시와 대우건설은 자연 생태 환경과 성수동 일대를 연계해 서울숲 중앙 잔디광장 북쪽에 시민 휴식 공간 '써밋 사일런스'(SUMMIT Silence) 정원을 만든다.
서울국제정원박람회는 오는 5월 1일 서울숲에서 개막, '서울, 그린 컬처(Seoul, Green Culture): 자연과 도시문화가 공존하는 정원도시 서울'을 주제로 열린다.
협약식은 이날 오전 서울시청 서소문2청사에서 열렸으며 김용현 대우건설 건축사업본부 상무와 김영환 서울시 정원도시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이번 기업동행정원은 자연과 시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도시 공간 조성을 목표로 기획됐다"며 "서울숲의 기존 숲 경관과 생태적 가치를 고려해 누구나 편안하게 머물 수 있는 휴식 공간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김민지 기자(itismjkeem@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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