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 27일 NH농협은행 경기본부에서 박현주 개인금융부문 부행장(첫째줄 가운데)과 영업점 직원들이 WM로드쇼 진행후 기념촬영을 가졌다. [사진= NH농협은행 제공] |
NH농협은행이 전국 단위 자산관리(WM) 로드쇼를 마무리하고, 종합금융 서비스의 영업 현장 안착에 속도를 낸다.
NH농협은행은 지난 1월부터 전국 21회에 걸쳐 진행한 '2026 WM로드쇼 N.EX.T'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영업점 직원들은 자산관리 시장 변화 대응 전략을 논의하고 실질적인 실행 방안과 우수 사례를 공유했다.
로드쇼는 급변하는 금융 환경에 대응해 자산관리 역량을 높이고, 종합금융 서비스를 영업 현장에 내재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명칭인 'N.EX.T(New EXpert Team)'는 전문성을 갖춘 팀이 현장을 지원하며 미래로 나아간다는 의미를 담았다.
박현주 농협은행 개인금융부문 부행장은 “이번 로드쇼는 종합금융 전환을 현장에서 실제 행동과 성과로 연결하기 위한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고객 혜택을 위해 생애주기 전반을 아우르는 차별화된 자산관리 서비스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류태웅 기자 bigheroryu@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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