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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안센트럴파라곤 사전방문행사 ‘성황’… 1,278세대 중 97% 방문, 라인건설의 철저한 준비가 빛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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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방문율 40% 육박하며 뜨거운 호응…조합 부재 속에서도 라인건설이 단독으로 이끈 행사, 무사고 마무리 하자 조치 안내문 발송으로 ‘책임 있는 시공사’ 면모 입증

헤럴드경제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남주길 (주안동) 소재 주안센트럴파라곤(총 1,321세대, 지하 2층~지상 최고 40층, 12개동, 시공 라인건설• 동양파라곤 브랜드)의 입주자 사전방문행사가 입주 예정자들의 성원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이번 행사는 전국적으로도 손꼽힐 만한 높은 참여율을 기록하며, 수년간의 재개발 사업을 마침내 결실로 맺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이번 사전방문행사의 참여 대상 세대는 전체 1,321세대 중 임대아파트와 보류지를 제외한 1,278세대 다. 이 중 무려 97%에 달하는 세대가 직접 방문하여 단지를 확인했으며, 이를 다시 재방문한 비율도 40%에 육박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입주 예정자들의 새 보금자리에 대한 뜨거운 관심과 기대감을 방증하는 수치로, 통상적인 신축 아파트 사전점검 참여율을 크게 웃도는 결과다. 한 입주 예정자는 “직 접 와서 보니 유럽풍 조경과 수변공간이 기대 이상이었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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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전방문행사는 미추1구역 재개발 조합의 부재라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시공사인 라인건설이 단독으로 준비하고 운영했다. 라인건설은 행사 기간 내내 충분한 안내 인력을 배치하고 동선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며, 1,278세대에 달하는 대규모 방문 인원이 질서 있게 단지를 둘러볼 수 있도록 만전을 기 했다. 그 결과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으며 행사는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업계에서는 “조 합 없이 시공사가 이만한 규모의 행사를 이 정도 완성도로 운영한 것은 이례적”이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행사 이후 라인건설은 전체 분양자들에게 ‘입주자 사전점검 결과 및 하자 조치 안내문’을 공식 발송했 다. 이 안내문에는 사전점검에서 접수된 하자 내역과 각 항목에 대한 조치 계획, 완료 일정이 상세히 담 겼다. 단순히 법적 절차를 이행하는 수준을 넘어 입주자 개개인이 자신의 세대 하자 조치 현황을 투명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업계 관계자는 “분양자들에게 하자 조치 결과를 문서로 공식 안내하는 것은 입주민의 권리 보호 측면에서 매우 바람직한 행보”라 전했다.

라인건설 관계자는 “사전방문행사에서 입주 예정자들이 보내준 열정적인 참여와 성원에 깊이 감사하며, 지적된 모든 하자 사항에 대해 입주 전 완벽 조치를 목표로 전력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입주 이후에도 지속적인 A/S 지원과 품질 관리로 입주민들이 쾌적하고 만족스러운 주거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라인건설이 보여준 이 같은 책임 있는 자세는 입주 예정자들의 신뢰를 높이는 한편, 향후 주안센트럴파라곤이 인천 미추홀구의 명품 주거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하는 데 든든한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주안센트럴파라곤은 성공적인 사전방문행사를 발판으로 2026년 3월 본격 입주를 향한 마지막 발 걸음을 내딛고 있다. 시그니처 워터가든과 파라곤 수변광장의 로툰다, 유러피언 가든 조경, 대형 카페테 리아와 프리미엄 커뮤니티 시설을 고루 갖춘 이 단지는 입주가 완료되는 순간 인천 미추홀구 원도심의 스카이라인을 새롭게 수놓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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