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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본커피, 임정재 공동대표 선임으로 물류·공급망 운영 혁신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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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미국 캘리포니아에 본사를 둔 커피 기업 리본커피가 임정재를 공동 최고경영자(Co-CEO)로 선임하며 공동대표 체제를 도입했다. 임 공동대표의 임기는 지난 3일부터 시작됐으며, 그는 20년 이상의 물류와 공급망 관리 경력을 바탕으로 리본커피의 물류 운영과 공급망 관리 전반을 강화하는 역할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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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 공동대표는 대규모 운영 관리와 다중 유통망 운영 경험을 갖추고 있으며, 리본커피에서는 물류와 운송, 공급망 관리 체계의 효율성 개선과 서비스 안정성 강화, 비용 관리 체계 정비를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기업 간 협력 확대와 운영 인프라 구축을 통해 사업 기반을 한층 더 견고히 할 방침이다.

최근 임 공동대표는 한국 기업들과 협력 관계를 구축하며 월 1550유닛 규모의 물류 운영을 진행 중이다. 이는 리본커피의 물류 자회사인 리본 로지스틱스의 사업 확장 과정에서 이루어진 성과로, 회사의 글로벌 물류 역량 강화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제이 김 리본커피 공동대표는 “임 공동대표의 풍부한 물류 운영 경험이 회사 경영진의 역량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복잡한 공급망 환경에서 운영 역량을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임 공동대표 역시 “물류와 공급망 전략을 강화해 운영 효율성과 서비스 신뢰도를 높이는 데 집중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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