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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는 국제유가…'주유소株' 중앙에너비스·흥구석유 또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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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머니투데이

중앙에너비스·흥구석유가 6일 장 초반 강세다. 중동사태 사태 여파로 원유수급 불안이 고조되면서 국내 석유·가스 도소매 테마에 관심이 쏠리는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9시20분 한국거래소(KRX)에서 중앙에너비스는 전 거래일 대비 1700원(5.51%) 오른 3만2550원에 거래됐다. 장중 고가는 3만6459원이다.

흥구석유는 550원(1.68%) 오른 3만3250원에 거래됐다. 장중 고가는 3만5800원이다.

시장에선 테마주 과열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잇따른다. 유통마진에 의존하는 특성상 중동사태로 실제 실적 수혜가 발생할지 여부가 불확실하다는 시각이다.

흥구석유는 GS칼텍스로부터 석유류를 매입해 대구·경북 지역에서 주유소를 운영하는 기업이다. 최근 사업보고서 기준 직원수는 27명이다.

중앙에너비스는 SK에너지와 대리점 계약을 맺고 서울 한남동·수서동 등지에서 주유소 등을 운영한다. 직원수는 45명이다.

성시호 기자 shsung@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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