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함정우 선수, 콘야마 마나부 렉서스코리아 사장, 박상현 선수 |
(서울=연합뉴스) 임성호 기자 = 렉서스코리아는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프로골퍼 박상현(동아제약), 함정우(하나금융그룹) 선수와 올해 말까지 '팀 렉서스' 홍보대사 계약을 연장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계약 연장을 통해 박 선수는 6년 연속, 함 선수는 7년 연속 렉서스 브랜드 홍보대사로서 마케팅 활동을 이어가게 됐다.
렉서스코리아는 선수들의 원활한 경기 참가와 훈련을 지원하기 위해 플래그십 모델 'L 시리즈' 차량을 제공해 편안한 환경에서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다.
콘야마 마나부 렉서스코리아 사장은 "두 선수와의 파트너십은 단순한 협업을 넘어, 브랜드와 선수 모두에게 영감을 주는 동반 관계"라며 "올해도 두 선수가 최고의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s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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