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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증시포커스] "패닉 뒤 9.63% 급반등"…코스피 상승률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최고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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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사진=아주경제DB]



◆아주경제 주요뉴스
▷"패닉 뒤 9.63% 급반등"…코스피 상승률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최고
-코스피가 최근 이틀간 급락 충격을 딛고 9.63% 급등하며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약 17년 만에 최대 상승폭을 기록.
-개인 투자자가 1조7929억원을 순매수하며 저가 매수세를 주도한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570억원, 1조7150억원을 순매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각각 11%대 상승하는 등 대형주 중심의 반등세가 지수 급등을 이끌었음.
-중동 충돌이 장기화되지 않을 수 있다는 관측과 정부의 최대 100조원 규모 증시 안정 프로그램 언급이 투자심리 회복에 영향을 줬음.
-금융감독원은 긴급 시장전문가 간담회를 열고 상황을 점검했으며 필요 시 단계별 시장 안정 조치를 시행하겠다고 밝힘.

◆주요 리포트
▷'전쟁' 불확실성 확대 국면 속 상대적 강세 흐름 보인 '비트코인' [유안타증권]
-미국·이스라엘의 대이란 공습 이후 글로벌 증시 불확실성이 확대됐지만 비트코인은 비교적 안정적인 상승 흐름을 보이며 공습 이전 대비 약 10.5% 상승.
-공습 최초 보도 직후 비트코인 가격은 약 3.5% 급락했지만 이후 빠르게 회복하며 두 차례 강한 상승 모멘텀이 나타남.
-반감기 사이클상 약세 국면에서 이미 가격 조정이 진행된 데다 최근 비트코인 현물 ETF 자금 순유입이 낙폭을 제한한 요인으로 분석됨.
-이란 최대 거래소 노비텍스에서 공습 이후 약 1030만 달러 규모의 디지털 자산이 외부 지갑으로 이동한 점도 가격 상승에 영향을 미침.
-지정학적 위기 상황에서 비트코인이 '생존형 자산 대피처'로 활용된다는 내러티브가 강화되며 투자심리를 자극.

◆장 마감 후(5일) 주요공시
▷2025년도 코스닥·코넥스시장 공시우수법인 시상식
▷2025년도 유가증권시장 공시우수법인 시상식
▷원익QnC, 주당 130원 현금배당
▷대봉엘에스, 주당 50원 현금배당
▷동성화인텍, 지난해 영업이익 725억…전년비 34.4% 증가
▷동국S&C, 지난해 영업이익 69억…흑자전환
▷삼륭물산, 지난해 영업익 65억…전년비 12.6% ↑

◆펀드 동향(4일 기준, ETF 제외)
▷국내 주식형: -914억원
▷해외 주식형: -753억원

◆오늘(6일) 주요일정
▷한국: 소비자물가지수
▷미국: 소매판매, 고용보고서
아주경제=양보연 기자 byeony@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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