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C뉴스] 카나프테라퓨틱스가 1일차가 마감됐다.
카나프테라퓨틱스는 공모가가 2만원이다. 밴드 상단으로 공모가가 정해진 것이기 때문이다. 경쟁률은 962대 1로 참여건수는 2370여건이다. 환불일은 10일이고 상장예정일은 16일이다.
한국투자증권에서 공모주 청약을 실시할 수 있다. 1일차 마감 성적을 살펴보면 균등배정주식수가 낮았다. 경쟁률이 센 편이라고 할 수 있다.
균등배정주식수는 약 1.8이었다. 카나프테라퓨틱스는 1일차만 본다면 약하지 않은 모습을 보여줬다. 관건은 미국 이란의 전쟁의 양상이다.
확전일로를 걷는다면 주가에 또 미치는 파급효과는 더욱 심화될 수 있다. 공모주 시장에서 불안한 출발을 한 케이뱅크는 상장 첫날 양봉으로 시작했다. 예상보다는 선전을 한 셈이어서 카나프테라퓨틱스의 2일 차 경쟁률이 셀 수도 있다는 점을 인지해야 할 것 같다.
하지만 시장이 워낙 유동적이고 변화가 무쌍하다는 점을 잊어서는 안 된다. 시장이 어떻게 될지 짐작하기에는 앞에 놓인 지뢰가 너무나 많다. 변수 많은 장에서 신중한 접근이 요망된다.
[이 기사는 투자권유를 하는 것이 아닙니다. 변수가 많은 시장입니다. 모든 투자는 본인의 책임하에 진행하는 것입니다. 본지는 법적 재정적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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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심우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