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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디스트 ‘식자재왕몰’, 오픈 4년만에 매출 35배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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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경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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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디스트는 B2B 온라인 쇼핑몰 ‘식자재왕몰’의 매출이 오픈 4년만에 35배 성장하며 식자재 유통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이런 성장세는 2021년 오픈 이후 충성 고객층인 ‘사업자 회원’의 가입률과 재구매율이 지속적으로 증가한 데 따른 것이다. 식자재왕몰 회원 수는 최근 4년 간 연 평균 110%라는 큰 폭의 증가세를 보였으며 사업자 회원 재구매율이 75.4%이 달해 ‘한 번 이용한 회원이 다시 찾는’ 충성도 높은 플랫폼으로 진화했다.

품질과 가성비를 동시에 갖춘 ‘식자재왕’ PB 상품이 성장을 주도했다. 식자재왕몰은 식자재왕 PB 상품을 가장 쉽게 접할 수 있는 온라인 APP이자, 합리적인 가격의 고품질 상품을 수급하는 핵심 채널 역할로서 사업자들의 접근성을 높였다. 식자재왕은 자영업자의 원가 절감과 인건비 부담을 줄이기 위한 가성비 상품 및 조리 편의성 상품을 공급한다는 전략 하에, 1,200여 개의 식자재 전문 상품을 제공하며 2025년 PB 브랜드 매출 2,000억 원을 돌파했다. 특히, 사조그룹 편입 이후에는 계열사 제조 인프라를 적극 활용해 핵심 품목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디지털 전환을 통한 회원 편의성 제고 전략도 주효했다. 푸디스트는 지난해 1월 간편결제 서비스 ‘식자재왕 페이’를 성공적으로 안착, 결제 비중이 12월에는 20.9%를 차지할 정도로 급증했다. 누구나 쉽게 구매할 수 있도록 개선한 UX∙UI 전면 리뉴얼 역시 회원들에게 식자재 구매 경험 혁신을 제공하며 성장에 힘을 보탰다. 실제로 상품 페이지를 최적화하고 전체 구성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어 편의성이 개선됐다는 회원들의 긍정적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회원 혜택을 강화하는 차원에서 바쁜 외식 사업자를 위한 ‘당일 최대 3회 배송’ 시스템을 도입했으며, 출석체크·랜덤박스·밸런스게임 등 참여형 프로모션을 연중 운영해 다채로운 경품과 할인 쿠폰을 제공해 고객 만족도를 높이는 데 주력하고 있다.

푸디스트 관계자는 “식자재왕몰이 단순한 온라인 쇼핑몰을 넘어 식음 사업자의 성공을 돕는 비즈니스 파트너 플랫폼으로 성장하고 있다”며 “PB 상품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디지털 서비스를 고도화하는 한편, 회원 맞춤형 혜택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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