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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테크노파크, 기술경영최고위 제31기 개강…CEO 60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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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신문

경기TP가 4일 다목적실에서 '기술경영최고위과정 제31기 개강식'을 개최하고 기념 촬영했다.


경기테크노파크(원장 정진수)는 지난 4일 다목적실에서 '기술경영최고위과정 제31기 개강식'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경기TP 기술경영최고위과정은 제조기업 최고경영자(CEO)와 임원, 지원기관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기업경영 교육 프로그램이다. 글로벌 미래 트렌드와 혁신 경영, 자기경영,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등을 주제로 1년 동안 총 20회 강의를 진행한다.

이번 31기 과정에는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활동하는 기업 대표와 임원 등 약 60명이 참여했다. 교육은 전문 강사진의 강의를 중심으로 워크숍, 기업 간 네트워킹, 상호 방문 프로그램 등을 병행해 기업 간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한다.

경기TP는 최고위과정을 통해 기업 간 협력 기반을 확대하고 동문 기업을 대상으로 정부 기업지원 정책과 사업 정보를 공유하고 있다. 또 원우 기업 간 협력을 통한 정부 과제 참여를 유도하는 등 기술경영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있다.

정진수 원장은 “경기TP 최고위과정을 통해 기업 간 교류와 협력의 기회를 넓히고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안산=김동성 기자 estar@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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