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EU 4개국, 키프로스에 해군 파병…전쟁불길 확산

댓글0



프랑스와 독일 등에 이어 이탈리아도 이란의 보복 공격으로 피해를 본 중동 동맹국 지원 방침을 공식화했습니다.

현지시간 5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조르자 멜로니 총리는 이날 현지 라디오 방송 인터뷰에서 "영국·프랑스·독일과 마찬가지로 이탈리아도 걸프국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유럽의 잇따른 중동 사태 개입 선언은 최근 유럽 문턱인 키프로스와 튀르키예 등까지 전쟁의 불똥이 튀면서 위기감이 커진 결과로 보입니다.

구이도 크로세토 이탈리아 국방장관도 "스페인·프랑스·네덜란드와 키프로스에 해군 전력을 파견한다"라며, 며칠 내 배치가 이뤄진다고 했습니다.

#이란전쟁 #이란사태 #유럽 #이탈리아 #걸프국가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장효인(hijang@yna.co.kr)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연합뉴스TV 주요뉴스

해당 언론사로 연결

지금 봐야할 뉴스

  • 머니투데이"트럼프 이란 공격, 그 다음이 없다"...미 의회, 예측불가 상황 우려
  • 연합뉴스TV검찰, '이성윤 특혜 조사 의혹' 김진욱 전 공수처장 불기소
  • 조선비즈2월 민간아파트 분양가 전달보다 상승…국민평형 평균 ‘7억1050만원’
  • 조선일보美, ‘디지털 장벽’ 해제 요구 몰아치기… “한국 정부가 클라우드 업체 차별”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