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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옹진농협, 김대수·황경숙 부부 ‘이달의 새농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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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한국금융신문 인천 이동규 기자] 농협인천본부(총괄본부장 한상구)는 5일 농협중앙회 대강당에서 3월 ‘이달의 새농민상’ 수상자로 인천옹진농협(조합장 박창준) 김대수(61)·황경숙(59)씨 부부(삼거리농원)가 선정됐다.

김씨 부부는 2005년 농업에 종사하기 시작해 성실하고 근면한 자세로 지역농업 발전과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한 모범농업인이다. 지속적인 영농기술 습득과 생산성 향상을 통해 안정적인 농업기반을 구축했으며, 현재는 지역 영농회장과 내4리 포도연구회회 회장 등 선진 영농기술 도입과 품질 향상에 힘쓰며 경쟁력 있는 농산물 생산에 앞장서 왔다.

김씨 부부는 “앞으로 새농민 회원으로서 포도 재배기술과 품질향상을 위한 교육 등 청년농민 육성과 지역농업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은 개인의 영예를 넘어 지역농업의 지속가능한 발전 가능성을 보여준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농협인천본부는 앞으로도 현장에서 묵묵히 땀 흘리는 우수 농업인을 적극 발굴·지원해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에 힘쓸 계획이다.

이동규 한국금융신문 기자 dkleej@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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