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뉴시스] 5일 이란 수도 테헤란 도심에서 미국-이스라엘 공격 후 연기가 솟아오르고 있다 |
[서울=뉴시스] 김재영 기자 = 이란은 자국 사망자가 1230명으로 늘었다고 전쟁 6일째인 5일 발표했다.
이 수치는 이란 반관영 타스님 통신이 순교 및 보훈 재단을 인용해 보도했다.
이란은 지난달 28일 미국과 이스라엘 공격을 받은 후 자국 사망자 수를 매일 발표하고 있다. 전날 같은 기관의 사망자 수치는 1045명이었다.
1045명 사망자는 이란 적신월(적십자)사가 전날 발표한 것과 동일하다. 이 단체는 전쟁 사흘째 날 555명이 사망했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j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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