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소방서 제공 |
5일 오후 2시 28분쯤 제천시 송학면 장곡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1시간 50여 분 만에 꺼졌다.
인명 피해는 없었으며 이 불로 임야 0.16㏊가 소실됐다.
산림당국은 담뱃불 취급 부주의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실화자 A(70대)씨를 상대로 정확한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 이메일 : jebo@cbs.co.kr
- 카카오톡 : @노컷뉴스
- 사이트 : https://url.kr/b71afn
진실은 노컷, 거짓은 칼컷
저작권자 © CBS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