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갤럭시코퍼레이션 |
이날 만남에는 갤럭시코퍼레이션 소속 배우 송강호가 참석했다. 갤럭시코퍼레이션에는 송강호를 비롯해 가수 지드래곤 등이 소속돼 있다. 갤럭시는 지난 4일 슈퍼 지식재산권(IP)을 중심으로 콘텐츠 제작, 기술 플랫폼, 상업적 확장을 연결하는 '엔터테크' 모델을 핵심 전략으로 제시했다.
갤럭시코퍼레이션은 "맥쿠이 부회장이 인공지능(AI) 기반 K팝 로봇 프로젝트와 버추얼 IP 전략에 관심을 보였다"며 "특히 삶과 죽음의 공존을 테마로 한 미래형 문화·기술 플랫폼인 '모레(The day After Tomorrow)' 프로젝트를 집중 논의했다"고 전했다.
갤럭시코퍼레이션은 2025년 상반기 매출 1260억원을 기록하며 2024년 상반기 대비 200% 이상의 성장률을 달성했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흑자로 전환했다. 갤럭시는 "이번 만남을 계기로 글로벌 자본시장과의 연결을 확대하며 국제 무대에서의 입지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tardailynews.co.kr
<저작권자 copyright ⓒ 스타데일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