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혁범 서장 “작은 위험 요소 하나라도 놓치지 않고 대비해 봄철 산불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겠다”
사진|강원특별자치도 양구소방서 |
[스포츠서울ㅣ김기원 기자]강원특별자치도 양구소방서는 봄철 산불위기경보 ‘경계’ 단계가 지속됨에 따라 3~4월 매주 목요일을 ‘예비주수의 날’로 지정하고 산림 인접 마을과 국가유산 주변을 중심으로 선제적 예비 주수를 실시한다.
최근 건조‧강풍 등 기상 여건으로 산불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현장 대응태세 점검과 초기 대응력 강화를 위한 조치다. 소방력과 의용소방대 합동으로 ▲고위험 지역 점검 ▲예방순찰 ▲홍보방송을 병행한다.
권혁범 서장은 “예비주수의 날은 대응태세를 점검하고 경각심을 높이는 시간”이라며 “작은 위험 요소 하나라도 놓치지 않고 대비해 봄철 산불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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