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이 난 야산 |
소방당국과 제천시는 헬기2대 등 장비 11대와 인원 81명을 동원해 1시간 47분 만인 이날 오후 4시 12분께 불을 모두 껐다.
제천시는 70대 남성이 버린 담배꽁초 불씨가 잔디에 옮겨붙어 산불로 이어진 것으로 보고 이 남성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vodcast@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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