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RP [사진: 셔터스톡] |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XRP가 최근 단기 하락 추세선을 돌파했지만, 추가 상승 여부는 여전히 불확실하다. 미국-이란 갈등으로 암호화폐 시장이 하락세를 보이는 가운데, XRP는 1.4~1.33달러 사이에서 등락을 반복하고 있다.
4일(이하 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더 크립토 베이직에 따르면, 지난 2월 15일 1.67달러에서 하락한 이후 형성된 하락 추세선은 2월 24일 반등 시도에도 저항선으로 작용했다. XRP는 1.49달러까지 상승했지만, 추세선을 돌파하지 못하고 하락했다. 이후 3월 1일 1.43달러까지 상승했으나 다시 하락했다.
암호화폐 분석가 샤이(Shay)는 XRP가 1.27달러, 1.11달러까지 하락할 가능성을 제기했다. 그러나 XRP는 최근 추세선을 돌파하며 1.41달러에서 거래 중이다. 1.37달러 지지선이 유지되면 1.49~1.52달러 저항선 돌파 가능성이 있다. 하지만 지지선이 무너지면 1.11달러까지 하락할 수 있다. 중기적으로는 1.67달러 돌파가 필요하며, 1.11달러 이하로 하락하면 추가적인 하락세가 예상된다. XRP는 여전히 방향성을 찾지 못한 상태다.
<저작권자 copyright ⓒ 디지털투데이 (digitaltoda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저작권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