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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기업 이렇게"…전북경진원, 30일 마을기업 준비 공동체 대상 설립 전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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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영택 기자(=전주)(hongy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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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진행된 마을기업 설립 전(입문) 교육 모습. ⓒ전북경제통상진흥원


전북경제통상진흥원(이하 경진원)이 2026년 신규 마을기업 설립을 준비하는 공동체를 대상으로 입문교육을 실시한다.

4일 경진원에 따르면 오는 30일 경진원 2층 도전실에서 '마을기업 설립 전 교육을 진행한다.

마을기업은 지역주민이 지역 자원을 활용한 수익사업으로 일자리와 소득을 창출하는 공동체형 기업이다.

도내에는 현재 120개 마을기업이 운영 중이다.

교육 신청은 17일까지 각 시·군 담당 부서를 통해 접수한다.

신청 공동체는 구성원 5인 이상이 7시간의 '마을기업 제도 이해, 우수사례 공유, 사업계획서 작성 방법' 등을 필수 이수해야 한다.

문의는 경진원 사회적경제육성팀으로 하면 된다.

[홍영택 기자(=전주)(hongy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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