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 코인360] |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디지털 자산 시장이 고점 부근에서 숨고르기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4일 오후 10시 코인360을 기준으로 비트코인은 7만1284.달러에 거래되며 전일 대비 0.33% 상승했다. 시장 점유율 59.18%로 확대되며 자금이 비트코인 중심으로 재집중되는 모습이다.
반면, 이더리움은 2050달러로 0.7% 하락했고, 바이낸스코인은 650달러로 0.08% 내렸다. 리플은 1.39달러(-0.66%), 솔라나는 89.13달러(-0.87%)로 소폭 약세를 보였다. 반면 트론은 0.28% 상승하는 등 일부 종목은 선별적 강세를 나타냈다.
비트코인이 7만달러선을 회복한 이후 상승 탄력은 다소 둔화됐지만, 가격이 상단에서 유지되고 있다는 점은 긍정적 신호로 해석된다. 특히 지배력 상승은 알트코인 대비 상대적 강세가 유지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시장에서는 7만달러 초반 구간을 단기 지지선으로 주목하고 있다. 이 구간을 안정적으로 방어할 경우 추가 상승 여력이 열릴 수 있지만, 이탈 시에는 6만8000~6만9000달러대 재확인 가능성도 제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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