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이란, 하메네이 장례식 연기…"전례없는 인파 예상"

댓글0
"새 날짜 추후 발표"

머니투데이

4일(현지시간) 인도령 카슈미의 마감 지역에서 이슬람 시아파 신도들이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최고지도자 추모 집회에 참석 중인 모습./로이터=뉴스1



지난달 28일(현지시간) 미국,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사망한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의 장례식이 연기됐다고 AFP통신이 보도했다.

AFP는 3일(현지시간) 이란 국영 매체를 인용, 이날 저녁으로 예정됐던 하메네이 최고지도자의 장례식을 연기한다고 발표했다.

정부당국은 "전례 없는 인파가 예상된다"고 연기 사유를 밝혔다. 이어 "새로운 날짜는 추후 발표될 것"이라고 했다.

당초 이란은 이날 밤 10시부터 사흘 간 하메네이의 장례식을 국장으로 치를 예정이었다.

김종훈 기자 ninachum24@mt.co.kr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해당 언론사로 연결

지금 봐야할 뉴스

  • 아이뉴스244만 명 참가 '서울마라톤' 15일 개최…광화문∼잠실 교통통제
  • 뉴시스이란 혁명수비대 “지역 군사·경제 기반시설 완전 파괴” 위협
  • 조이뉴스24천만 예약 '왕사남', '엑시트' 넘고 역대 36위⋯매일 신기록
  • 스포츠서울‘왕사남’ 장항준, 호화 캐스팅 부담 고백 재조명… “변명거리가 없어”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