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이란 "하메네이 장례식 연기…전례없는 인파 대비"

댓글0
연합뉴스TV

[EPA=연합뉴스 자료사진 제공]



이란이 미국의 공습으로 사망한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의 장례식을 연기하기로 했다고 현지시간 4일 AFP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이란 국영방송에 따르면 정부 당국은 이날 "장례식에 전례 없는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행사가 연기됐다"며 "새로운 날짜는 추후 발표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애초 이란은 이날 오후 10시(한국시간 5일 오전 3시 30분)부터 사흘간 하메네이의 고별 장례를 국장(國葬)으로 치를 예정이었습니다.

#이란 #하메네이 #장례식 #국장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장효인(hijang@yna.co.kr)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연합뉴스TV 주요뉴스

해당 언론사로 연결

지금 봐야할 뉴스

  • 아이뉴스24해수면 높이, 더 높을 수도
  • 조선일보“7만석 공연장 때문에 DDP 해체? ‘K기술력’ 부수는 것”
  • 조이뉴스24천만 예약 '왕사남', '엑시트' 넘고 역대 36위⋯매일 신기록
  • 디지털데일리"결국 나왔다, 99만원 맥북"…애플 A18 프로 기반 '맥북 네오' 공개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