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여의도 SK증권 본사 전경. /SK증권 제공 |
SK증권은 이날 182억원 규모의 보통주 1000만주를 소각하고 기존 액면가 500원이던 주식도 1000원으로 병합한다고 공시했다.
이번 액면 병합으로 SK증권 발행 주식 수는 기존 4억7259만171주에서 2억3629만5085주로 줄어들 예정이다.
이 안건들은 오는 24일 정기 주주총회에서 최종 확정된다.
한편 소각 예정일은 오는 11일이며 신주권 변경 상장을 위해 다음 달 7일부터 24일까지 주식 매매 거래가 정지된다.
박지영 기자(jyoung@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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