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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카드(WINCARD)’, 2025 올해의 국민 브랜드 대상 CEO 부문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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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국민일보가 주최하는 ‘2025 올해의 국민 브랜드 대상’에서 수당 지급 금융 솔루션 기업 윈카드(WINCARD)의 이정현 대표가 CEO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기업의 수당 지급 환경을 효율적이고 투명하게 개선해 온 리더십과, 핀테크 기술을 바탕으로 한 실무형 경영 능력을 높게 평가받은 결과다.

윈카드는 판매사원을 보유한 다양한 기업을 대상으로, 카드 기반 수당 지급과 정산 시스템을 결합한 ‘수당 지급 금융 솔루션’을 제공하는 핀테크 기업이다. 기업은 복잡한 수당을 포인트 형태로 지급하고, 이를 체크카드와 전용 앱을 통해 전 세계 온·오프라인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받는다. 또한 관리자 페이지를 통해 회원·매출 현황을 손쉽게 관리할 수 있어, 인력·시간 비용을 크게 줄일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특히 윈카드는 △카드와 수당 시스템의 유기적인 연동 △수당 정산 업무의 자동화 △투명한 내역 관리에 기반한 리스크 관리 체계를 강점으로 내세운다. 회사는 사람이 직접 엑셀로 처리하던 반복 업무를 시스템으로 전환해 오류를 최소화하고, 기업이 핵심 영업 활동에 더 집중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러한 솔루션을 통해 고객사의 운영 효율성과 신뢰도를 높인 점이 이번 대상 선정의 중요한 배경으로 작용했다.

이정현 대표는 IT와 핀테크 기술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현장의 불편을 세밀하게 파악해 시스템으로 해결해 온 ‘실무형 CEO’로 평가받는다. 그는 카드·결제 인프라와 정산 구조, 세무 이슈 등 복잡한 요소를 하나의 서비스 흐름으로 통합해, 기업 입장에서 “한 번에 관리할 수 있는 수당 지급 환경”을 만드는 데 집중해 왔다. 내부적으로는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과 보수적인 리스크 관리 원칙을 병행하며, “고객사가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파트너”라는 이미지를 구축해 왔다.

이정현 대표는 이번 수상에 대해 “수당 지급이라는 민감한 영역을 믿고 맡겨주신 고객사들 덕분에 의미 있는 상을 받게 됐다”며 “수상에 안주하지 않고, 앞으로도 더 안전하고 편리한 수당 지급 환경을 만드는 데 집중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핀테크 기술은 복잡한 구조를 단순하게 만들 때 가장 큰 힘을 발휘한다”며 “기업의 현장 문제를 정확히 이해하고, 이를 기술로 풀어내는 실질적인 솔루션을 계속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국민일보 관계자는 이번 선정과 관련해, 수당 지급과 카드 결제를 결합한 윈카드의 서비스 구조, 고객사의 성장에 기여한 성과, 그리고 이를 이끌어 온 이정현 대표의 혁신적인 리더십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윈카드는 앞으로도 기업 고객의 수당 지급과 정산, 리스크 관리 전반에서 신뢰받는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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