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의 감동, 강원의 영광으로”
3월 6일(금) 오후 2시, 강원체육회관 대회의실에서 개최
3월 6일(금) 오후 2시, 강원체육회관 대회의실에서 개최
사진|강원특별자치도체육회 |
[스포츠서울ㅣ춘천=김기원 기자]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특별자치도체육회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대한민국과 강원의 위상을 높인 도 소속 선수단을 환영하고 격려하기 위한 행사를 오는 3월 6일(금) 오후 2시, 강원체육회관 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
이번 환영행사는 세계 최고 무대에서 땀과 열정으로 도민의 자긍심을 드높인 선수들과 지도자의 노고를 격려하고, 그 감동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김진태도지사, 신경호 도교육감, 양희구 도체육회장을 비롯해 올림픽 참가 선수 및 지도자, 종목단체 관계자, 도의회 사회문화위원, 언론인 등 6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행사는 도립예술단의 사전공연을 시작으로 대회 영상 상영, 참가 결과 보고, 특별훈련비 및 꽃목걸이 전달, 주요 내빈 인사말씀, 선수대표 소감, 단체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된다. 입상 선수 및 지도자에게는 규정에 따라 특별훈련비가 수여될 예정이다.
양희구 강원특별자치도체육회장은 “이번 환영행사는 선수 개인의 영광을 넘어 강원도민 모두의 자긍심을 함께 축하하는 자리”라며 “강원이 대한민국 동계스포츠의 중심지로서 세계적인 선수들을 지속적으로 배출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평창동계올림픽 개최지의 위상을 이어가는 강원의 동계체육 비전을 다시 한 번 확인하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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