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삼성전자, 11.7% 내려 '17만 전자'…하이닉스도 9.6%↓

댓글0
연합뉴스TV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이란 사태로 인한 글로벌 증시 충격이 가시지 않는 가운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이틀 연속 급락 마감했습니다.

오늘(4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전자는 전장보다 11.74% 내린 17만2,200원에 거래를 마감했습니다.

5.59% 급락한 18만4,200원에 출발한 삼성전자는 꾸준히 낙폭을 확대해 장 마감 직전에는 17만1,900원까지 밀리기도 했습니다.

SK하이닉스도 9.58% 내린 84만9천원에 매매를 종료했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전날 10% 안팎의 낙폭을 기록하며 '20만 전자'에서 '19만 전자'로, '100만 닉스'에서 '90만 닉스'로 각각 내려왔는데, 이날도 급락이 이어지면서 '17만 전자'와 '80만 닉스'까지 내려온 것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동욱(DK1@yna.co.kr)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연합뉴스TV 주요뉴스

해당 언론사로 연결

이 기사를 본 사람들이 선택한 뉴스

  • 헤럴드경제한유원 ‘동반성장몰’ 수해 재난지역 지원 특별 기획전
  • 조선비즈증권 영업 3개월 만에… 우리투자증권, 2분기 순익 159억원
  • 파이낸셜뉴스부산 스포원 체력인증센터, 8~9월 평일 아침 확대 운영
  • 뉴스1"취향따라 고르자"…경동나비엔, 나비엔 매직 인덕션 컬러 추가
  • 이데일리하나캐피탈, 채용연계형 인턴 모집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