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종에보야지 핸드밤 ‘블랑 드 생바스’. 사진ㅣ호텔 더 보타닉 세운 명동 |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호텔 더 보타닉 세운 명동이 봄 시즌을 맞아 향기로운 휴식을 즐길 수 있는 한정 패키지를 선보인다.
호텔 더 보타닉 세운 명동은 라이프스타일 프래그런스 브랜드 메종에보야지(Maison et Voyage)와 협업해 봄 시즌 한정 패키지 ‘스테이 인 블룸(Stay in Bloom)’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패키지는 도심 속에서 봄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된 시즌 상품으로, 향기로운 라이프스타일 아이템과 여유로운 숙박 혜택을 함께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패키지에는 카리브해 노을에서 영감을 받은 메종에보야지 핸드밤 ‘블랑 드 생바스(Blanc de Saint Barth)’가 포함된다. 선셋 플로럴 향을 담은 핸드밤은 객실에서 휴식을 취하는 동안 은은한 향기를 더해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패키지 구성은 슈페리어 더블 또는 프리미어 스위트 트윈·트리플 객실 1박과 메종에보야지 핸드밤 1개 제공, 오후 2시 레이트 체크아웃 혜택으로 이루어졌다. 늦은 체크아웃을 통해 도심 속에서 여유로운 봄날의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호텔 더 보타닉 세운 명동 관계자는 “호텔의 브랜드 철학인 ‘어반 오아시스(Urban Oasis)’ 콘셉트를 바탕으로 도심 속에서 봄의 향기를 느끼며 머물 수 있는 감각적인 시즌 패키지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계절의 분위기를 반영한 다양한 패키지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wsj011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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