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현 유니시티코리아 영업마케팅 총괄 상무(왼쪽부터)와 한지원 우리은행 사무국장이 지난달 25일 아산이순신체육관에서 협약식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유니시티코리아 제공 |
[파이낸셜뉴스] 유니시티코리아는 지난달 25일 자사 스포츠 후원 프로그램 팀 유니시티를 통해 우리은행 우리WON 여자프로농구단(우리은행)과 공식 후원 협약을 체결하고 파트너십을 이어간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유니시티코리아는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과 체력 관리를 위한 건강기능식품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이날 협약식과 함께 열린 홈경기는 유니시티코리아 브랜드데이로 진행됐다. 경기장을 찾은 관중들에게는 겨울철 보습에 도움을 주는 유니시티 핸드 앤 네일 크림을 증정했으며, 작전타임과 하프타임에는 전광판 이벤트를 통해 우리은행 선수들이 섭취하는 바이오스 라이프 이 에너지, 유니노니 등을 선물하며 관중들의 호응을 이끌었다.
유니시티코리아는 현재 우리은행 선수들에게 '바이오스 라이프 이 에너지', '유니노니' 등 다양한 건강기능식품을 후원하고 있다.
김종현 유니시티코리아 상무는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우리은행 우리WON 여자프로농구단과 팀 유니시티로 파트너십을 이어가게 돼 뜻깊다"며 "이번 브랜드데이를 통해 팬들이 제품을 직접 경험하고 유니시티를 더욱 친숙하게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security@fnnews.com 박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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