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위사업청은 제8회 국방사업관리사 국가자격검정을 오는 11월 7일에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원서접수는 9월 8일부터 10월 7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국방사업관리사 국가자격검정은 국방사업 분야 전문인력 양성과 방위사업의 전문성 강화를 목표로 2018년부터 시행하고 있다. 2025년 제7회까지 2378명이 응시해 합격자 412명을 배출했다.
최근 국방사업관리사 국가자격검정에 대한 높은 관심과 인기에 상응해 방사청 방위사업교육원은 올해 관련 자격증 교육과정을 추가로 운영한다.
이번 과정은 자격검정 응시 관련 필요한 교육에 상대적으로 기회가 부족했던 중소 방산업체 및 협력업체를 대상으로 오는 4월 13~24일 2주간 진행할 예정이다.
이민휴 방사청 방위사업교육원장 직무대리는 “방위사업교육원은 방위사업 분야 유일의 국가자격검정이 공정하고 차질 없이 실시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했다.
이현호 기자 hhlee@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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