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이 롯데백화점 봄 시즌 대형 뷰티 프로모션 행사를 홍보하고 있다. 롯데백화점 제공 |
[파이낸셜뉴스] 롯데백화점이 봄 시즌을 겨냥한 대규모 화장품 행사를 전 점포에서 전개한다.
롯데백화점은 오는 6일부터 15일까지 전 매장에서 뷰티 테마 행사 '겟 레디 포 뷰티'를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샤넬, 디올, 입생로랑 등 해외 럭셔리 뷰티 브랜드를 포함해 총 26개 브랜드가 참여한다.
행사 초반인 6~8일에는 롯데백화점 잠실점 에비뉴엘에서 시세이도의 신제품 '얼티뮨'을 먼저 선보이는 팝업스토어가 열린다. 현장 프로그램에 참여한 고객에게는 사은품과 할인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롯데백화점은 단독 구성의 뷰티 세트를 출시하고, 주요 점포를 순회하는 릴레이 팝업도 마련한다. 일정 금액 이상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한 롯데상품권 증정 행사도 병행한다.
롯데백화점은 계절 전환기와 함께 화장품 수요가 확대되는 흐름에 맞춰 브랜드 라인업과 체험형 콘텐츠를 강화해 봄철 뷰티 시장 선점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clean@fnnews.com 이정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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