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젬 직원이 KBS '동행' 프로그램에서 출연자 제품 체험을 도와주고 있다. |
세라젬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실시하고 있는 헬스케어 가전 후원이 누적 100회를 맞이했다고 4일 밝혔다.
세라젬은 2022년부터 KBS '동행' 프로그램을 통해 저소득·중증 질환 가정에 척추 관리 의료기기 '마스터 V 컬렉션', 프리미엄 안마의자 '파우제 M 컬렉션' 등을 후원하고 있다.
그간 약 5억원 상당 제품을 기부했다. 100번째 후원은 협심증·허리 디스크·관절 통증 등 복합 질환을 앓고 있는 가정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세라젬은 해외에서도 장기간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인도에서 빈곤 아동을 위한 교육 공간 조성 프로젝트를 총 14회 전개했고, 올해 15번째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세라젬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소외된 이웃과 꾸준히 함께하며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호길 기자 eagles@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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