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CJ온스타일 |
최근 인테리어 트렌드는 부분 리모델링 수요가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실제 CJ온스타일내 지난 1월부터 지난달 28일 기준 부엌·욕실·중문 등 부분시공 주문액은 전년 동기대비 15% 늘었다.
업계에 따르면 전체 인테리어는 공사 기간이 최소 주 단위로 길고 비용 부담이 크다. 하지만 부분 시공의 경우 상대적으로 짧은 기간과 낮은 예산이 장점이어서 최근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
더불어 최근 집주인들이 전세 경쟁력 확보를 위해 주방·욕실 교체, 필름 리폼, 창호·중문 교체 등 부분 시공을 선택하는 경우도 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부분 시공의 경우 비용대비 체감도가 높은 주방, 창호와 중문 교체, 필름 인테리어 등에 집중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CJ온스타일은 이번 홈스타일위크에서 침구, 홈키친, 조명 등 폭넓은 상품군을 선보인다. 모바일 라이브 방송도 총 34회 편성했다.
오는 12일 브라이언의 ‘브티나는 생활’에서는 이탈리아 조명 브랜드 마르티넬리루체를 최초 론칭하고, 프리미엄 조명 브랜드 아르떼미데를 특가에 선보인다.
하이엔드 테이블 조명 브랜드 솜팩스는 5일 TV라이브 ‘동가게’에서 판매한다. 또한 영림의 슬라이딩 중문은 최대 26% 할인한다. 침구·매트리스 카테고리에선 호무로의 모달 차렵침구, 크리스피바바의 양모 컴포터 풀세트를 편성했다.
CJ온스타일은 이번 행사 기간 5만원 이상 구매시 결제액의 10%를 적립금으로 제공한다. 모바일 라이브에서는 최대 10% 카드 할인 혜택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회사 관계자는 “프리미엄 리빙 상품은 충분한 정보 탐색과 신뢰 형성이 중요한 카테고리인 만큼, 매장 방문 없이도 꼼꼼하게 제품을 살펴볼 수 있도록 모바일 라이브 방송을 대폭 확대했다”라며 “홈스타일위크를 리빙 성수기를 대표하는 행사로 육성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