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베스트 육가공품 선발대회’에서 안성규 롯데웰푸드 육가공마케팅팀 매니저(가장 왼쪽)가 시상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 | 롯데웰푸드 |
[스포츠서울 | 조선경 기자] 롯데웰푸드가 ‘2025 베스트 육가공품 선발대회’에서 2관왕을 차지했다.
한국육가공협회가 주관하는 베스트 육가공품 선발대회는 소비자들에게 우수한 육가공품을 공급하는 기업들을 장려하기 위해 매년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지난 2월 26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시상식을 열고 총 4개 부문에서 시상을 진행했다.
롯데웰푸드 에센뽀득은 소시지 부문에서 농림부 장관상인 대상을 수상했다. 정통 독일식 소시지 기법과 높은 육함량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의성마늘햄은 프레스햄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2006년 의성군과 상생 협력을 통해 선보인 의성마늘햄은 깊고 풍부한 맛을 제공한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육가공 제품의 높은 품질과 차별화된 맛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소비자들에게 차원이 다른 식감과 즐거움을 선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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