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하메네이 차남, 이란 최고지도자 선출...혁명수비대 힘입어

댓글0
[미·이스라엘, 이란 공격]
이란 인터내셔널 보도

머니투데이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의 차남 모즈타바 하메네이 /로이터=뉴스1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가 사망한 가운데, 그의 차남인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차기 이란 최고지도자로 선출됐다는 보도가 나왔다.

3일(현지시간) 이란 전문 매체인 이란 인터내셔널은 소식통을 인용해 "이란 전문가 회의가 이란 혁명수비대의 압박으로 모즈타바를 차기 최고지도자로 선출했다"고 보도했다.

이날 오전 현재 이란 당국의 공식 발표는 없는 상태다.

앞서 미국과 이스라엘은 이란 최고지도자 선출기구가 사용하는 건물을 공습했다고 이란 반관영 타스님 통신이 보도했다. 건물 및 인명 관련 피해 상황은 드러나지 않았다.

정혜인 기자 chimt@mt.co.kr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해당 언론사로 연결

지금 봐야할 뉴스

  • 비즈워치'묻지마 베팅' 사라졌나...공모가밴드 초과 '제로', 의무보유 늘어
  • 테크M"AI가 고르고, 객단가는 오르고"...뷰티 유통가, AI 큐레이션으로 진화
  • 스포츠서울안양시, 신혼부부 주택매입·전세 대출이자 지원
  • 뉴스핌잡코리아, 연간 입사제안 건수 1200만 건 넘겼다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