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청와대 정무비서관에 '비례 초선' 정을호 내정

댓글0



청와대 신임 정무비서관으로 더불어민주당 초선 정을호 의원이 내정됐습니다.

여권에 따르면, 정 의원은 2월 임시국회가 종료됨에 따라 비례대표 의원직을 내려놓고 오늘(4일)부터 정무비서관으로 근무를 시작합니다.

정 의원이 오랜 기간 민주당 당직자로 근무한 경력이 있는 만큼 당청 간 가교 역할을 할 정무라인으로 발탁된 것으로 해석됩니다.

지난달 홍익표 정무수석이 임명된 데 이어 정무비서관의 인선까지 이뤄지면서 청와대 '2기 정무라인' 진용이 갖춰졌습니다.

한편 정 의원이 비례대표직을 그만둠에 따라 다음 비례 순번인 김준환 전 국가정보원 차장이 의원직을 이어받게 됐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다현(ok@yna.co.kr)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연합뉴스TV 주요뉴스

해당 언론사로 연결

이 기사를 본 사람들이 선택한 뉴스

  • 이데일리‘10억 대주주 반대’ 이소영, 소신 발언…“흐름 바뀌고 있다”
  • 전자신문송언석 “세제 개편안 발표에 주식시장 100조 증발…국민 분노 커진다”
  • 연합뉴스[율곡로] 머나먼 샤오캉 사회
  • 더팩트정청래, 검찰·언론·사법개혁 특위 설치…위원장에 민형배·최민희·백혜련
  • 뉴시스안철수 "개미들은 증시 폭락으로 휴가비도 다 날려…李 대통령은 태연히 휴가"

쇼핑 핫아이템

AD